[홋카이도] 한 여름 오타루 여행은 이 곳, '오타루 귀빈관(영빈관)'
날이 점점 더워지다 보니, 시원한 곳으로 여행을 가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? 거리가 가까운 홋카이도 여행도 많이 생각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, 오늘은 오타루 여행지 중 한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. 오타루 하면 겨울의 감성 가득한 이미지가 떠오르실 텐데요, 여름과 겨울을 다 가본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여름의 오타루가 더 좋았어요. 오타루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풍경 소리들이 거리를 가득 채워서 관광하는 내내 들렸던 청량한 소리 때문인지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기억에 오래 남았고저 소리를 다시 듣고 싶어서여름에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. 그런 여름 오타루에 정점을 찍은 명소가 있는데요, 바로 '오타루 귀빈관'입니다.오타루에 가면 운하와 오르골당만 보고 오기엔 조금 아쉬웠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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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21. 18:38